메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은퇴 경기서 1골·2도움

메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은퇴 경기서 1골·2도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대표팀 은퇴 경기에서 1골 2도움의 원맨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베냉과 친선전에 선발 출전한 메시는 후반 3분 왼발 코너킥으로 오타멘디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16분에는 니코 파스의 추가 골을 이끌어냈습니다. 메시는 후반 26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팀의 3-0 승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2...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대표팀 은퇴 경기에서 1골 2도움의 원맨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베냉과 친선전에 선발 출전한 메시는 후반 3분 왼발 코너킥으로 오타멘디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16분에는 니코 파스의 추가 골을 이끌어냈습니다.

메시는 후반 26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팀의 3-0 승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2005년 8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메시는 A매치 통산 208경기에서 126골을 넣으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과 2021년과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의 기록을 남기고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습니다.

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