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상현,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 시구

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상현,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 시구

TVING 채널 경기 중계 영상 캡처[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아이돌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의 ‘햇살 미소’ 상현이 데뷔 첫 시구 출격을 했다.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은 지난 5일 경기도 수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KT 위즈의 승리를 응원하는 시구자로 나서 마운드...

TVING 채널 경기 중계 영상 캡처
TVING 채널 경기 중계 영상 캡처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아이돌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의 ‘햇살 미소’ 상현이 데뷔 첫 시구 출격을 했다.

알파드라이브원 상현은 지난 5일 경기도 수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KT 위즈의 승리를 응원하는 시구자로 나서 마운드에 올랐다.

팀 막내다운 풋풋한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현은 이날 역시 싱그러운 미소와 긍정적인 분위기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상현은 선수들에게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또한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밝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특유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각인시켰다.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한 상현은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며 첫 시구를 마무리했다. 긴장되는 순간에도 안정적인 투구폼으로 중계진의 감탄을 자아낸 상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띄웠다.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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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무 살을 맞은 상현은 알파드라이브원의 막내 멤버로, 앞서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형들이 상현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등 사랑받는 막내의 면모와 돈독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다양한 가을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각종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데뷔 첫 시구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정식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 27일에는 후속곡 ‘Talk to m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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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