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임시 감독 "우즈벡전 결과 가져오겠다"

모레노 임시 감독 "우즈벡전 결과 가져오겠다"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치르는 4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모레노 감독이, 핑계는 대지 않겠다며 우즈벡 전에서 반드시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모레노 감독은 우즈벡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직전 경기에서 나왔던 오류나 보완점을 수정하는 작업을 거쳤다면서 좋은 결과로 팬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겠다고 말했...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치르는 4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모레노 감독이, 핑계는 대지 않겠다며 우즈벡 전에서 반드시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우즈벡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직전 경기에서 나왔던 오류나 보완점을 수정하는 작업을 거쳤다면서 좋은 결과로 팬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모레노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대표팀 수비수 김태현은 우즈벡전을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모레노 감독과 김태현 선수의 각오 들어보시겠습니다.

[로베르트 모레노 /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 물론 시간 제약이 있었던 거는 확실합니다. 이상적이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변명을 대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수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주어진 환경 내에서 적응하고 저희의 역할을 최선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태현 / 축구대표팀 수비수 :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저희가 충분히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내일 경기만큼은 꼭 승리해서 좋은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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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