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른발 쪽으로, 바깥으로" 베네수엘라 감독이 말한 한국전

"이강인 오른발 쪽으로, 바깥으로" 베네수엘라 감독이 말한 한국전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전반 45분에야 첫 슛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며 실패한 한국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 모레노 감독은 데뷔 무...

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전반 45분에야 첫 슛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며 실패한 한국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한 모레노 감독은 데뷔 무대인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입니다. 경기 뒤 베네수엘라 감독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