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보기에 흔들린 양윤서,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3R 5위
양윤서.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3라운드를 5위로 마친 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다. 3위 인뤄닝(중국)과 6타 차여서 마지막 날 메달 도전이 가능하다.양윤서는 2일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에 그쳤다. 2·3번 홀...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3라운드를 5위로 마친 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다. 3위 인뤄닝(중국)과 6타 차여서 마지막 날 메달 도전이 가능하다.
양윤서는 2일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에 그쳤다. 2·3번 홀 연속 보기로 출발부터 흔들렸다.
공동 3위였던 순위는 중간 합계 5언더파 205타, 5위로 밀렸다. 단독 선두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15언더파)와는 10타 차다.
박서진은 공동 22위, 김규빈은 공동 24위에 머물렀다.
상위 2명 합산 방식의 단체전에서 한국은 9개국 중 8위(이븐파)에 그쳤고, LPGA 선수를 앞세운 중국이 선두를 달렸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