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빠진 한화, 1일 삼성전 타순 공개...페라자-심우준 제외 [오!쎈 대구]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페라자 068 2026.08.04 / [email protected] [OSEN=창원,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심우준 028 2026.06.1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페라자 068 2026.08.04 / foto0307@osen.co.kr](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10/01/0005616507_001_20261001164414119.jpg?type=w647)
![[OSEN=창원,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심우준 028 2026.06.18 / foto0307@osen.co.kr](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10/01/0005616507_002_20261001164414142.jpg?type=w647)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심우준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게 가장 눈에 띈다.
한화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최인호(우익수)-정은원(2루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한지윤(좌익수)-박정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좌완 황준서가 오른다. 당초 선발 로테이션상 왕옌청의 등판 차례였지만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황준서가 대신 선발 중책을 맡게 됐다.
이에 맞서는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한다.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이재현(유격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김헌곤(좌익수)-류지혁(2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낀 구자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김헌곤이 좌익수로 나선다. /[email protected]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