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정우·시라카와, 구단 선정 9월 MVP…시상금 100만원
KIA 타이거즈 박정우가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월간 MVP를 수상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9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다. KIA는 29일...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9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다.
KIA는 29일 "박정우는 9월 13경기에 출전해 30타수 9안타 5타점 2도루 타율 0.300 OPS 0.82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금호타이어 글로벌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KIA는 "투수 시라카와가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9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다. 시라카와는 9월 4경기에 등판해 20⅔이닝을 투구하며 1승 18탈삼진 평균자책점 3.48 WHIP 1.06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구단 마스코트 호걸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