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토트넘 선수 단 1명도 없다' EPL 선수 랭킹 톱50, 맨체스터 시티 에이스 홀란 전체 1위, 아스널 가브리엘 2위 도약, 맨유 브루노 5위 추락..'리버풀 팀내 1위 소보슬라이, 토트넘 톱50에 아무도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Manchester City v Sunderland - Etihad Stadium, Manchester, Britain - September 20, 2026 Manchester City's Erling Haaland celebrates after the mat...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득점 머신'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가 EPL 선수 랭킹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매체 '디 애슬레틱'이 EPL 50경기 동안의 경기력으로 선수 랭킹을 매겨 상위 50명을 발표했는데 홀란이 계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드러냈다.
홀란은 이번 시즌 개막 5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며 맨시티의 5전 전승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그는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홀란의 뒤를 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랑이스가 2위, 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가 3위로 추격했다. 아스널은 4승1패(승점 12)로 맨시티에 이어 2위를 달렸다.
4위는 엘리엇 앤더슨(맨시티)으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중원에서 폭넓은 활동량과 매끄러운 공수 연계로 팀의 선두 질주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5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다. 그는 직전 보다 3계단 추락했지만 맨유 선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다. 6위 브루노 기마랑이스, 7위 부카유 사카, 8위 윌리엄 살리바, 9위 다비드 라야까지 모두 아스널 선수들이 차지했다. 10위는 맨시티 공격형 미드필더 라얀 셰르키였다.

첼시 선수로는 모건 로저스가 전체 11위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모이세 카세이도(12위), 콜 파머(14위) 였다.
리버풀 선수로는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전체 16위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비질 반 다이크(17위), 알렉산더 이삭(19위) 순이다.
맨유 선수로 페르난데스 다음은 브라이언 음뵈모(34위), 마테우스 쿠냐(45위) 순이다.

토트넘 선수는 톱50 안에 단 한명도 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3억파운드 이상을 투자했다. 하지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끌고 있는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5경기에서 2무3패로 최하위로 부진하다.이번 톱50 안에 아시아 출신 선수도 없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