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조규성, 모레노호 낙마…"선수 보호 차원"
공격수 조규성이 축구 대표팀에서 중도 하차했다.대한축구협회는 27일 "조규성은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을 해제한다"고 밝혔다.조규성은 소속팀 미트윌란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대체 발탁은 없다.지난 24일 대표팀은 에콰도르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조규성은 이강인 등과 함...
공격수 조규성이 축구 대표팀에서 중도 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조규성은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조규성은 소속팀 미트윌란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대체 발탁은 없다.
지난 24일 대표팀은 에콰도르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조규성은 이강인 등과 함께 명단에서 제외 돼 관람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모레노호'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출처: 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