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
홍콩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는 모습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에 도전했던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홍콩과 대회 준결승에서 45대41로 져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윤정현·이광현·임철우·김태환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세계 랭킹 2위 홍콩에 밀려 중반까지 30대20, 10점 차로 뒤졌고, 마지막...

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에 도전했던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홍콩과 대회 준결승에서 45대41로 져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윤정현·이광현·임철우·김태환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세계 랭킹 2위 홍콩에 밀려 중반까지 30대20, 10점 차로 뒤졌고, 마지막 9라운드에서 이광현이 13점을 따내며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윤정현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따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2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출처: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