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LINE UP] 이강인 태클에 발목 부상→소집해제...발베르데 없는 '포를란 체제' 우루과이, 일본전 선발 공개
사진=BBC[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태클에 당한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없다. 일본과 우루과이는 24일 오후 7시 5분 일본 미야기현에 위치한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친선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일본은 하야카와 토모키, 세코 아유무, 이타쿠라 코, 스즈키 유이토, 도안 리츠, 마에다 다이젠, 나카무라 케이토, 마...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태클에 당한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없다.
일본과 우루과이는 24일 오후 7시 5분 일본 미야기현에 위치한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친선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일본은 하야카와 토모키, 세코 아유무, 이타쿠라 코, 스즈키 유이토, 도안 리츠, 마에다 다이젠, 나카무라 케이토, 마츠키 쿠류, 이토 히로키, 사노 카이슈, 사노 코다이가 선발 출전했다.
우루과이는 산티아고 멜레, 후안 마누엘 사나브리아, 로날드 아라우호, 마티스 올리베라, 나이탄 난데스, 브라이언 로드리게스, 루카스 토레이라, 로드리고 벤탄쿠르, 막시 아라우호, 다윈 누녜스, 페데리코 비냐스가 선발 출전했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에 올랐으나 브라질에 패배해 토너먼트 승리가 좌절됐다.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유임을 결정했다. 모리야스 감독 아래 주축 선수들이 그대로 선발됐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부진하고 있는 쿠보 다케후사도 포함됐는데 이날 벤치에서 시작했다. 아스톤 빌라에서 맹활약 중인 스즈키 자이온은 부상으로 제외가 됐다. 쿠보 대신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스즈키가 선발로 나선다. 골키퍼는 하야카와다.
우루과이는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을 한 후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과 결별했다. 우루과이의 전설적인 공격수 출신 디에고 포를란 감독이 임시 사령탑으로 나서 9, 10월 A매치를 치른다. 소집됐던 발베르데는 부상으로 제외됐다. 발베르데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 태클을 받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레알은 2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의료진이 발베르데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발베르데가 없는 가운데 벤탄쿠르가 주장 완장을 달고 나왔고 토레이라와 호흡을 한다.
출처: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