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지스타 시연 예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지스타 시연 예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대표 이미지. 자료 제공: 웹젠[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웹젠은 22일, 지휘 전략 RPG(역할 수행 게임)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개발: 웹젠크레빅스)를 오는 11월 '지스타'에서 시연한다고 밝혔다.지스타 현장에서는 튜토리얼을 포함한...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대표 이미지. 자료 제공: 웹젠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 대표 이미지. 자료 제공: 웹젠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웹젠은 22일, 지휘 전략 RPG(역할 수행 게임)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개발: 웹젠크레빅스)를 오는 11월 '지스타'에서 시연한다고 밝혔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튜토리얼을 포함한 약 15분 분량의 체험 버전을 공개한다. 웹젠은 현재 시연대에서 제공할 콘텐츠와 범위를 조정하고 있다.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는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원작의 '탐사-방어전-영지 경영' 구조를 파티 조합과 전술 운영 중심의 게임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전투에서는 탱커와 딜러 등 캐릭터 역할에 따라 배치를 달리하고, 이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지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원작을 바탕으로 일부 세계관을 확장하고 등장인물의 에피소드와 관계도 추가한다.

게임은 언리얼엔진5 기반 3D 그래픽과 디오라마 픽셀아트(입체 모형처럼 구성한 픽셀 그래픽)를 함께 사용한다. 캐릭터 그래픽은 픽셀 단위로 제작하고 있으며, 웹젠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