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조선의 4번타자' 노시환, 첫 타석부터 홈런 터졌다…김도영 출루→투런포 '2-0 리드' [나고야 LIVE]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과 상무의 연습경기. 1회말 노시환이 타격을 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7/[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역시 주장, 역시 4번타자다.노시환(한화 이글스)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역시 주장, 역시 4번타자다.
노시환(한화 이글스)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콩과 조별리그 B조 2차전에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홈런이 터졌다. 2사 후 김도영이 3루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타석에 선 노시환은 홍콩 선발 투수 막준배를 상대했다. 2B1S에서 4구째를 받아쳤고, 타구는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한국은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