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PXG와 5년째 동행, 우승하니 ‘명품 아이언 커버 선물’ 이벤트
신상훈이 20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KPGA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 | KPGA[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년10개월 만에 한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한 신상훈(26)이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의 선물공세를 끌어냈다. 신상훈은 PXG가 후원하는 선수다.PXG는 신상훈의 우승...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년10개월 만에 한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한 신상훈(26)이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의 선물공세를 끌어냈다. 신상훈은 PXG가 후원하는 선수다.
PXG는 신상훈의 우승을 기념해 22일부터 10월16일까지 아이언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선물은 PXG 고급 아이언 커버세트다. PXG의 모든 아이언 라인업이 해당하는데, 블랙옵스&와일드캣은 제외된다.
2021년 PXG와 인연을 맺은 신상훈은 2022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승을 따냈다. 2023년 시즌 최종전인 LG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입대했고, 전역 1년6개월여 만인 20일 KPGA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신상훈은 “군 복무 기간 중에도 변함없이 믿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PXG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백기 동안 보내준 성원과 격려 덕분에 투어 복귀 후에도 빠르게 경기 감각과 컨디션을 끌어올려 값진 결과를 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XG측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한 신상훈 선수가 복귀 후 또 한 번 값진 승전보를 전해와 매우 뜻깊고 기쁘다. 항상 PXG를 아껴주시는 고객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