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이끄는 '퀸카(Queencard)' 되겠다" 두산 11일 잠실 한화전 승리기원 시구 주인공은 아이들 민니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걸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We mad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필두로 선공개곡 'Mono (Feat. skaiwater)', 'Crow',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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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그룹 i-dle (아이들)의 민니가 나선다.
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는 탄탄한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이다.
특히 지난해 첫 솔로 미니 1집 'HER'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 베어스에서 하게 돼 영광"이라며 "노래 제목처럼 두산 베어스 승리를 이끄는 '퀸카(Queencard)'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아이들은 지난달 타이틀 곡 'Gimme Dat Love'를 포함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했다.
지난달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올라 K-POP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위용을 입증했다.
출처: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