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언더파 몰아친 이수민, 亞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분위기 반전 성공

7언더파 몰아친 이수민, 亞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분위기 반전 성공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7언더파를 몰아친 이수민. KPGA이수민이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이수민은 18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그는...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7언더파를 몰아친 이수민. KPGA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7언더파를 몰아친 이수민. KPGA

이수민이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수민은 18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그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30분 현재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아시안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병행 중인 이수민은 DP월드투어 등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실력자다. 이번 대회 첫날 1타를 잃으며 부진했던 그는 둘째날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아챈 그는 전날보다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공동 선두에는 14언더파 130타를 적어낸 품 삭산신과 파빗 탕카몰프라설트(이상 태국)가 이름을 올렸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타이치 코(홍콩)는 8언더파 136타 공동 13위에 포진했다. 재미교포 김시환은 5언더파 139타 공동 35위에 위치했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