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조성환-김재호, 야구 꿈나무 위한 수비 레슨 영상 19일 첫 공개
조성환과 김재호가 야구 꿈나무들과 학생 선수들의 수비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조성환과 김재호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획·제작하고 있는 ‘크보 레전드 레슨’ 수비편에 출연해 자신들의 수비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은 KBO 레전드들이 선수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조성환과 김재호가 야구 꿈나무들과 학생 선수들의 수비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조성환과 김재호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획·제작하고 있는 ‘크보 레전드 레슨’ 수비편에 출연해 자신들의 수비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은 KBO 레전드들이 선수 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야구 교육 콘텐츠다. 지난 8월 공개된 투수 편(강사 윤석민 티빙 스포츠 해설위원)에 이어 이번에는 수비를 주제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기와 훈련 방법을 소개한다.
수비편은 조성환 KBS N SPORTS 해설위원과 김재호 전 SPOTV 해설위원이 손을 잡았다. 조성환은 현역 시절 롯데에서 2루수로 활약하며 2차례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고 은퇴 후에는 두산과 한화에서 수비 코치를 역임했다. 현역 시절 ‘천재 유격수’로 통했던 김재호는 두산의 3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고 역시 2차례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학생 선수들의 수비 실력 향상을 위해 손잡은 두 특별 강사는 야수로 갖춰야 할 기본기와 훈련 방법, 상황별 실전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한다. 기술적인 지도 뿐만 아니라 실책이나 경기 중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자세 등 수비수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멘탈 관리에 대한 조언도 함께 전한다.
조성환과 김재호가 함께 한 ‘크레레’ 수비 편은 멘탈 관리와 수비 코칭을 주제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영상을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훈련 과정에서도 내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19일 오전 10시 1편이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이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한 편씩 차례로 공개된다.
KBO는 투수 편과 수비 편에 이어 타격 편 등 포지션별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유소년 선수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