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 지 2분도 안 돼 매진됐다고? '기적의 팀'열기 벌써 뜨겁다→"더 열어주세요"

오픈한 지 2분도 안 돼 매진됐다고? '기적의 팀'열기 벌써 뜨겁다→"더 열어주세요"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WON[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이 인기 구단의 면모를 과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십 완판 소식을 전했다.우리카드 멤버십은 프리미엄(12팀), SUPER(100개), 베이직+(200개), 베이직(300개)으로 구성됐다. 오후 12시에 오픈했고, 가...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WON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WON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이 인기 구단의 면모를 과시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십 완판 소식을 전했다.

우리카드 멤버십은 프리미엄(12팀), SUPER(100개), 베이직+(200개), 베이직(300개)으로 구성됐다. 오후 12시에 오픈했고, 가장 많은 혜택을 자랑하는 프리미엄은 2분만에 모두 팔렸다. 12분에 SUPER도 매진됐고, 1분 뒤 베이직+ 완판 소식도 날아왔다. 베이직은 오후 2시41분에 모두 나갔다.

확실히 올라간 인기를 증명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기적의 팀'으로 불렸다. 전반기 6위에서 후반기 18경기에서 14승4패로 승률 78%를 기록하며 봄배구 진출을 일궈냈다.

탄탄해진 팀 모습에 관중도 제대로 모였다. 지난해 258개 나갔던 베이직 멤버십은 하루가 채 가기 전에 300개가 모두 나가게 됐다.

팬들은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SNS에 "추가 수량 없나요", "베이직이라도 더 열어달라"는 등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