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나고야 땅 밟은 류지현호…야구 5연속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나고야 땅 밟은 류지현호…야구 5연속 금메달 도전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에 도착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낮 12시 50분쯤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입국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류지현 감독은 "설레는 마음과 긴장감 있는 마음으로 입국했다"며 "공항에 도착해서 선수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긍정...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결전의 땅에 도착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8일 낮 12시 50분쯤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류지현 감독은 "설레는 마음과 긴장감 있는 마음으로 입국했다"며 "공항에 도착해서 선수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5개 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표팀 간판 타자 김도영도 자신감을 전했다. 그는 "일본에 넘어온 만큼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임하겠다"며 "모두가 한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승 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대만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