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만나고 싶은 팬들의 열기…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마감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박찬기 기자[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한국 축구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과 팬들이 처음 만날 수 있는 자리인 오픈트레이닝 접수가 0.04초 만에 마감됐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전날 진행한 오픈트레이닝데이 일반회원 모집 결과 시작과 동...

[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한국 축구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과 팬들이 처음 만날 수 있는 자리인 오픈트레이닝 접수가 0.04초 만에 마감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전날 진행한 오픈트레이닝데이 일반회원 모집 결과 시작과 동시에 0.04초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22일 선착순으로 응모한 2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오픈트레이닝에선 팬이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다.
대표팀은 9~10월 A매치 4연전을 치른다. 오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또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상대하고, 6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난다.
황민국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