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이강인 경쟁자' 벌써 오나?...아틀레티코 겨울에 영입 노린다! "시메오네 스타일에 부합", 아스널도 판매 가능하다

이럴 수가! '이강인 경쟁자' 벌써 오나?...아틀레티코 겨울에 영입 노린다! "시메오네 스타일에 부합", 아스널도 판매 가능하다

18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마두에케가 아틀레티코의...

18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18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마두에케가 아틀레티코의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두에케는 잉글랜드 국적의 윙포워드로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자랑한다. 주로 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서며 안쪽으로 치고 들어와 왼발로 득점이나 어시스트를 기록한다.

그는 PSV 에인트호번 유스팀에서 성장해 1군에 올랐고 2023년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에는 5,200만 파운드(약 96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스널에 합류했다. 아스널은 마두에케를 부카요 사카의 백업으로 활용했고 그는 전체 43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올시즌에는 출전 시간이 더욱 줄어드는 분위기다. 마두에케는 커뮤니티실드와 EFL컵에서만 스타팅으로 나섰고 나머지는 교체로만 짧은 시간을 소화했다.

그러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두에케가 아스널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과 함께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등이 관심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영국 '풋볼365'는 "마두에케는 측면 공격에 속도를 더해줄 수 있다. 이는 빠르고 역동적인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스타일에 부합한다. 아틀레티코는 임대 후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8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18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널도 무조건적으로 마두에케를 매각하겠다는 입장은 아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해 이적을 허용할 수도 있는 분위기다. 오른쪽 윙포워를 소화할 수 있는 신성 맥스 다우먼이 빠르게 성장세를 보인다면 그의 출전시간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다우먼은 입스위치와의 카라바오컵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