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삼바 멀티 골' 맨유, 노리치시티에 대승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플로이드 삼바(가운데)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리그컵(EFL) 3라운드 노리치시티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17세 유망주 삼바가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승리에 기여...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플로이드 삼바(가운데)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리그컵(EFL) 3라운드 노리치시티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17세 유망주 삼바가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승리에 기여했다. 2026.09.18.
출처: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