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레알 마드리드 '파격 러브콜'..."맨유 떠나겠다" 충격 퇴단 선언! '제2의 메시' 강력하게 원한다, 선수 측도 합류 긍정적

이럴 수가! 레알 마드리드 '파격 러브콜'..."맨유 떠나겠다" 충격 퇴단 선언! '제2의 메시' 강력하게 원한다, 선수 측도 합류 긍정적

17일 프랑스 '풋메르카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JJ 가브리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퇴단을 요청한 초신성 JJ 가브리엘(15)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7일(이하 한...

17일 프랑스 '풋메르카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JJ 가브리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17일 프랑스 '풋메르카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JJ 가브리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퇴단을 요청한 초신성 JJ 가브리엘(15)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가브리엘이 맨유에 이적을 요청한 뒤 레알과 파리 생제르망(PSG), 바르셀로나, 첼시 등 복수의 클럽이 상황을 주시하기 시작했으며 레알이 가장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가브리엘은 현재 초대형 유망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뛰어난 드리블 기술을 자랑한다. 좁은 공간에서도 볼을 소유하며 침착한 마무리까지 선보이면서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떠올랐다.

그는 2002년에 맨유 유스팀에 입단했고 월반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14세의 나이로 맨유 U-18팀 역사상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됐고 U-18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득점까지 기록했다.

지난 시즌 U-18팀에서는 35경기 28골을 기록했으며 올시즌 U-21(PL2)에서는 2경기 2골 2도움으로 4개의 공격 포인트를 성공시켰다.

하지만 가브리엘이 맨유에 이적을 요청하면서 거취가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6일 “가브리엘은 맨유를 떠나길 원하고 있으며 구단에 즉시 이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는 가브리엘이 아직까지 1군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유망주가 퇴단을 선언하면서 빅클럽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고 특히 레알이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려는 분위기다.

1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1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풋메르카토'는 "가브리엘도 레알 이적에 열려 있으며 맨유는 그의 잔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