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미친 야망' 바르셀로나 초호화 공격수 영입 계획 공개! '이강인 동료' 알바레스 실패 대비해 케인·홀란까지 주시→"확실한 정통 스트라이커 원해"

그야말로 '미친 야망' 바르셀로나 초호화 공격수 영입 계획 공개! '이강인 동료' 알바레스 실패 대비해 케인·홀란까지 주시→"확실한 정통 스트라이커 원해"

출처:디 애슬레틱(MHN 오관석 기자)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보강을 위해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을 주시하고 있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협상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최우선 영입 대상인 훌리안 알바레스의 대안으로 케인과 홀란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

출처:디 애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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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보강을 위해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협상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최우선 영입 대상인 훌리안 알바레스의 대안으로 케인과 홀란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시즌까지 공격을 책임졌던 레반도프스키가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나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했기 때문이다.

현재 한지 플릭 감독에게는 확실한 월드클래스 공격수가 없다. 올 시즌에는 주장 하피냐가 주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고 있지만 정통 스트라이커로 보기는 어렵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최우선 영입 타깃은 여전히 알바레스다. 다만 영입에 실패할 가능성까지 대비해 다른 선택지도 검토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케인이다.

출처:연합뉴스/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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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뮌헨과 2027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고 있다. 뮌헨은 케인을 장기간 붙잡기 위해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케인 역시 독일에서의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바르셀로나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매체는 지난 6월에도 "바르셀로나가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케인의 에이전트 측과 접촉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출처:연합뉴스/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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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역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알바레스 영입이 무산될 경우 케인과 함께 홀란을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물론 현재 선수단에도 최전방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은 있다.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브리엘 제주스를 영입했으며 앤서니 고든 역시 최전방에 기용할 수 있다. 특히 고든은 지난 시즌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해당 포지션을 소화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의 공백을 확실하게 메울 수 있는 정통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출처: MHN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