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각선미 드러내" 日 혼혈 테니스 스타 반전 매력에 팬들 환호 "아름다워, 데이트 신청해도 될까?"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혼혈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코트 밖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오사카 나오미가 미니스커트와 검은색 하이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오사카는 자신의 SNS에 연한 파란색 브이넥 니트와 베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혼혈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코트 밖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오사카 나오미가 미니스커트와 검은색 하이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오사카는 자신의 SNS에 연한 파란색 브이넥 니트와 베이지색 플리츠 미니스커트, 검은색 하이힐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사진과 함께 "머무는 동안 감사했다(Thank you for the stay)"라는 짧은 글도 남겼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해외 팬들은 "이 옷 정말 마음에 든다", "나오미, 아름답다", "데이트 신청해도 될까?", "저 귀여운 미소를 봐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오사카는 이달 열린 US오픈에서 4회전까지 진출했다. 특히 2회전 승리로 메이저 대회 통산 80승을 달성하며 일본 여자 선수로는 스기야마 아이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기록을 세웠다.
출산으로 인한 공백기를 거친 뒤 복귀한 오사카는 최근 다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호주오픈과 US오픈에서 각각 두 차례씩 정상에 오른 메이저 4회 우승자다운 경쟁력을 서서히 되찾는 모습이다.
다만 이번 US오픈에서는 4회전에서 세계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에게 패해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럼에도 메이저 무대에서 계속해서 높은 곳 까지 올라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도 다시금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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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