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세계 축구 뒤흔들 이적'...레알 마드리드vs바르셀로나, 엘링 홀란드 '영입 경쟁'→"2027년에 맨시티 떠난다" 구체적 시기까지 등장
15일 영국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영입을 노린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를 두고 라리가 라이벌이 영입전을 펼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내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를 두고 라리가 라이벌이 영입전을 펼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내년 여름에 홀란드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홀란드는 현재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뛰어난 피지컬과 득점력,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와 도르트문트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22-23시즌부터 맨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다.
홀란드는 맨시티에서 엄청난 득점력을 자랑했다. 현재까지 204경기 168골 30도움으로 엄청난 기록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을 이뤄냈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3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2회 등도 차지했다.
지난 2025년에는 맨시티와 6년 6개월의 초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을 2034년까지 늘리며 사실상 맨시티 종신을 선언했다.
다만 최근에는 홀란드의 상황에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퇴단과 관련이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홀란드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맨시티의 변화애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맨시티를 떠날 수 있으며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홀란드를 주목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레알은 과거부터 홀란드 영입 방안을 모색했고 바르셀로나는 장기적으로 팀의 최전방을 이끌 공격수로 홀란드를 낙점했다.
복수의 매체는 내년 여름이 홀란드의 거취에 있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