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없는 최전방 김명준+앙현준·배준호·엄지성 ‘유럽파’ 출격…이민성호, 4연패 ‘도전’ 시작[나고야 AG]
사진 | 나고야=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통신원·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유럽파를 대동해 4연패에 시동을 건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을 치른다.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한다. 이 감독은 유럽파...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통신원·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유럽파를 대동해 4연패에 시동을 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한다. 이 감독은 유럽파를 대거 출격시켰다. 소속팀 사정으로 합류가 늦어진 이영준(그라스호퍼)를 대신해 김명준(헹크)이 선발 출격한다.
2선에는 양현준(셀틱)~배준호(스토크시티)~엄지성(스완지시티)까지 유럽파 3총사가 책임진다. 그 뒤를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이상 강원FC)이 뒤를 받칠 예정이다. 특히 와일드 카드 이기혁은 소속팀 강원에서는 중앙수비수로 출전해왔으나 대표팀에서는 미드필더로 뛸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에는 또 다른 유럽파 김지수(브렌트퍼드)가 중심을 잡고 신민하(강원FC)가 파트너를 이룬다. 최석현(울산 HD)과 배현서(경남FC)도 힘을 보탠다. 골키퍼는 김준홍(수원 삼성)이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