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오타니' 하현승, 대만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폭발…"배달 음식→엄마 집밥" 취향 바뀐 사연은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 대만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폭발…"배달 음식→엄마 집밥" 취향 바뀐 사연은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선 18세 이하 대표팀. 특히 '부산의 오타니'로 불리는 하현승이 전세계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시상식이 끝난 뒤엔 대만 선수들이 줄지어 하현승에게 다가가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선 18세 이하 대표팀. 특히 '부산의 오타니'로 불리는 하현승이 전세계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시상식이 끝난 뒤엔 대만 선수들이 줄지어 하현승에게 다가가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