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브라 노출 세리머니→14억 초대박' 500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여전하네...3000억 부자 남친 "아름다워 내 사랑"

'파격 브라 노출 세리머니→14억 초대박' 500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여전하네...3000억 부자 남친 "아름다워 내 사랑"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유타 레르담의 몸매가 화제다.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각) '올림픽 챔피언 유타 레르담이 US 오픈 결승 진출자를 응원하다 목이 쉬고 말았다. 스피드스케이팅 스타인 레르담은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US 오픈에...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유타 레르담의 몸매가 화제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각) '올림픽 챔피언 유타 레르담이 US 오픈 결승 진출자를 응원하다 목이 쉬고 말았다. 스피드스케이팅 스타인 레르담은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US 오픈에 참석하며 얼음 빙판 대신 테니스 코트를 찾았다. 네덜란드 출신의 27세 스타 레르담은 약혼자인 제이크 폴과 함께 여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 레르담은 토요일에 열린 결승전에서 엘레나 리바키나에 맞서 경기를 펼친 아리나 사발렌카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레르담의 응원해도 불구하고 사발렌카는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고 말았다. 레르담은 목이 쉴 정도로 응원했다고 밝혔다. 더 선은 '레르담은 자신의 SNS 페이지에 방문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녀는 파란색 크롭톱과 흰색 바지를 매치해 복근을 드러냈으며, 또 다른 날에는 청바지에 검은색 탑을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제이크는 '정말 아름다워, 내 사랑'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사진=레르담 SNS
사진=레르담 SNS

레르담은 SNS 팔로워가 500만이 넘는 인플루언서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꿈을 이뤘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은메달로 아쉬움을 삼켰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 1000m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5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당시 레르담은 금메달을 확정한 후 파격적인 세리머니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더 선은 '동계올림픽 스타 레르담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뒤, 연간 8자리 수에 달하는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레르담 SNS
사진=레르담 SNS

매체는 '네덜란드 선수이자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의 약혼자인 레르담은 이탈리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1000m 종목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빙판 위의 경기력뿐 아니라 경기 외적인 개인 브랜드로도 주목을 받았다. 레르담은 금메달 이후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잠시 노출한 것만으로도 100만달러(약 15억원)를 벌어들일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나이키는 그의 여러 스폰서 중 하나이며, 그 외에도 스킴스, 헤마, 레드불 등이 있다'고 전했다.

약혼자인 제이크 또한 유튜브 구독자가 2000만명이 넘는다. 제이크는 지난해 12월 앤서니 조슈아에게 KO로 패한 경기 하나로 약 1억파운드(약 190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될 정도로 부자다. 추정 재산은 2억달러(약 2700억원)에 달한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