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26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의 선택! 시디즈 'GC PRO 리뉴얼' 게이밍 의자

[리뷰] 2026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의 선택! 시디즈 'GC PRO 리뉴얼' 게이밍 의자

지난 2023년,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SIDIZ)'가 e스포츠 선수와 게이머들을 위해 처음 선보였던 게이밍 의자 'GC PRO'를 기억하시나요? 탄탄한 등판과 국내 최초로 도입된 좌판 쿨링 시스템,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틸팅과 팔걸이 조절 기능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그리고 2026년 9...

지난 2023년,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SIDIZ)'가 e스포츠 선수와 게이머들을 위해 처음 선보였던 게이밍 의자 'GC PRO'를 기억하시나요? 탄탄한 등판과 국내 최초로 도입된 좌판 쿨링 시스템,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틸팅과 팔걸이 조절 기능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을 책임질 공식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이 새롭게 공개되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국가대표 선수단의 최고 성적을 뒷받침했던 제품이 시디즈 GC PRO였던 만큼,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시디즈가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된 게이밍 의자를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과거 GC PRO를 직접 사용해 보며 게이밍 의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체감했었습니다. 때문에 이번 리뉴얼 소식이 더욱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과연 3년의 세월 동안 어떤 점들이 눈에 띄게 진화했는지, 승률 1%를 다투는 프로선수와 게이머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GC PRO 리뉴얼의 특장점을 세세히 파헤쳐 보았습니다.

2022년 국가대표 의자였던 GC PRO. 2026년의 새로운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GC PRO 리뉴얼'이 출시되었습니다! ©SIDIZ
2022년 국가대표 의자였던 GC PRO. 2026년의 새로운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GC PRO 리뉴얼'이 출시되었습니다! ©SIDIZ
GC PRO에서는 블랙+블루, 그레이+레드로 포인트 컬러가 있었는데, 리뉴얼에서는 본연의 색감을 살린 정제된 톤으로 바뀌었네요. ©SIDIZ
GC PRO에서는 블랙+블루, 그레이+레드로 포인트 컬러가 있었는데, 리뉴얼에서는 본연의 색감을 살린 정제된 톤으로 바뀌었네요. ©SIDIZ
'GC PRO 리뉴얼'의 실물. 리뷰는 블랙 색상으로 진행했습니다. ©INVEN
'GC PRO 리뉴얼'의 실물. 리뷰는 블랙 색상으로 진행했습니다. ©INVEN
시디즈 GC PRO 리뉴얼 주요 기능 소개 ©INVEN
시디즈 GC PRO 리뉴얼 주요 기능 소개 ©INVEN

3단계 조절 쿨링시트로 쾌적하게!불쾌한 엉땀, 이제 안녕!

장시간 치열하게 펼쳐지는 랭크 게임이나 대규모 보스 레이드 전장에서 게이머를 가장 괴롭히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하체에 쌓이는 체열일 겁니다. 특히 겉면이 PU 레더, 가죽 소재를 채택한 의자의 경우, 겉보기엔 확실히 좋고 감성 자체는 훌륭하지만 실제 사용자의 열 배출 관점에서는 쾌적하지 못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GC PRO 리뉴얼은 자동차 카시트 메커니즘에서 착안한 '3단계 강도 조절 쿨링시트'를 적용해 이 문제를 확실히 해결했습니다. 좌판 내부의 팬이 접촉면의 공기를 순환시켜 엉덩이와 허벅지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날려줍니다. 이전 제품이 "어, 은은하게 바람이 나온다" 혹은 "다른 의자로 바꾸니 땀이 차네" 수준의 역체감이 느껴지는 정도였다면, 이번 GC PRO 리뉴얼의 쿨링시트는 앉는 즉시 "확실히 시원하다!"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냉각 성능이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만큼 소음도 크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시디즈 공식 사양에 따르면, 가장 강한 3단계에서도 헤드레스트(사용자 귀 위치) 기준 측정 소음은 약 50dB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가정집의 일상 소음 수준으로 매우 정숙하며, 실제 체감 소음은 공식 사양에서 표기한 수치 및 표현보다 훨씬 조용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전 GC PRO에서는 보조배터리에 의존하는 연결 방식을 채택하였지만, 이번 GC PRO 리뉴얼 제품에서는 자석 케이블을 통해 기존 한계를 다방면으로 극복했습니다. 또한, GC PRO에서 지원하던 쿨링 다운 모드가 삭제되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석 케이블을 사용할 시, 24시간 전원 공급이 가능하며,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연결할 시, 이동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결 케이블들 또한 USB C타입 단자를 채택하여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전원 연결이 가능한 점도 좋았습니다.

사용자 기준 왼쪽 좌석 옆에 쿨링시트 강도 조절 컨트롤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NVEN
사용자 기준 왼쪽 좌석 옆에 쿨링시트 강도 조절 컨트롤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NVEN
3단까지 조절이 가능한 쿨링시트! (좌) 풍량 1단계 / (우) 풍량 3단계 ©INVEN
3단까지 조절이 가능한 쿨링시트! (좌) 풍량 1단계 / (우) 풍량 3단계 ©INVEN

정교한 9-스텝(9-Step) 팔걸이를 통해 편한 자세를 찾자!PC, 콘솔, UMPC 등 어떤 자세에서도 어깨와 팔을 편안하게!

각 게이머들은 신체 조건이 다릅니다. 마우스를 잡을 때, 수직 및 수평 각도 또한 다릅니다. 편안한 팔꿈치의 위치마저 천차만별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형태에 따라서도 앉는 자세는 더욱 달라집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위해 책상에 손목을 얹고 컴퓨터 앞에 앉을 때, 게임패드를 손에 쥐고 콘솔 게임을 즐길 때, 그리고 모바일이나 UMPC처럼 손에 쥐고 즐길 때 등으로 말이죠.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는 게이머의 의자 앉는 습관, 시디즈 GC PRO 리뉴얼은 정교한 '9-스텝 팔걸이'를 통해 해결했습니다.

GC PRO 리뉴얼의 팔걸이는 9단계 높이 조절, 7단계 각도 및 회전, 그리고 앞뒤 깊이 조절을 통합 제공합니다. 나아가 소재가 피부에 닿는 느낌 역시 훌륭한데, 미끄러지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푹신하고 탄력 있게 팔을 받쳐주는 착좌감을 선사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이 주를 이루는 PC 환경에서는 팔걸이를 책상 높이와 수평으로 맞추거나 자유로운 마우스 범위를 위해 약간 낮추어 설정하는 것이 유용했습니다. 반면 게임패드를 사용하는 콘솔 게임 시에는 팔걸이를 안쪽으로 모아 세팅하면 팔꿈치를 적절히 받칠 수 있어 어깨와 팔에 가해지는 하중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체를 살짝 뒤로 젖히게 되는 UMPC나 모바일 환경에서 팔꿈치가 아닌, 팔뚝 부위를 팔걸이에 지지하는 자세를 선호하는데 이 자세에서도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장시간 플레이에도 피로도가 훨씬 적었습니다.

9단계의 높이 조절과 ©INVEN
9단계의 높이 조절과 ©INVEN
7단의 각도 및 회전 ©INVEN
7단의 각도 및 회전 ©INVEN
그리고 앞뒤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팔꿈치가 그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알맞게 세팅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합니다. ©INVEN
그리고 앞뒤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팔꿈치가 그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알맞게 세팅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합니다. ©INVEN
일반적인 게이밍 의자는 좌우를 세밀하게 맞추는 강박이 있었는데, GC PRO 리뉴얼은 내 손이 가는대로 편하게 세팅하게 됩니다. ©INVEN
일반적인 게이밍 의자는 좌우를 세밀하게 맞추는 강박이 있었는데, GC PRO 리뉴얼은 내 손이 가는대로 편하게 세팅하게 됩니다. ©INVEN
"음, 이거지" ©INVEN
"음, 이거지" ©INVEN

게이머의 LED 감성 가득! LED 앰비언트 라이트앉은 사용자는 볼 수 없지만..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게이밍 룸의 완성은 역시 LED 조명입니다. GC PRO 리뉴얼 등판 후면에 위치한 'LED 앰비언트 라이트'는 단순한 의자를 넘어 완벽한 게이밍 무드를 연출해 줍니다. 물론 앉아있는 사용자는 볼 수 없지만... 일단 굉장히 예쁩니다.

이전 GC PRO와 다른 점은 LED 작동 버튼이 쿨링시트 조절이 가능한 컨트롤러에 탑재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GC PRO의 경우, 등판의 시디즈 로고 밑을 터치하면 켜지는 방식이었는데요. 게임을 마치고 자리를 정리할 때 누르라는 설계였던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앉은 자리에서 곧바로 LED를 컨트롤할 수 있는 GC PRO 리뉴얼에서의 방식이 훨씬 편리했습니다.

총 4가지 라이트닝 모드를 지원하여 본인의 데스크톱 RGB 세팅이나 개성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빛은 스트리밍 방송 환경이나 어두운 방 안에서 나만의 프라이빗한 게임 공간을 구현한듯한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색상의 LED가 은은하게 게이밍 감성을 내뿜습니다. ©INVEN
다양한 색상의 LED가 은은하게 게이밍 감성을 내뿜습니다. ©INVEN
©IN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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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만드는 게이밍 틸트유격 없는 90도 세팅부터 뒤로 등을 기대는 편안한 자세까지!

틸팅 기능이 탑재된 의자를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체감할 수 있을 겁니다. 보통의 의자들은 틸팅을 잠가도 살짝 뒤로 밀리는 유격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GC PRO 리뉴얼의 '게이밍 틸트'는 유격을 극도로 줄여 완벽한 90도 직각 세팅을 지원합니다.

원하는 등판 각도에서 4단계까지 고정할 수 있으며, 틸팅 강도 역시 4단계로 세밀하게 조절됩니다. 1초를 다투는 긴박한 교전 구간에서는 등판을 단단히 고정해 곧은 자세로 집중하고, 매치 대기 시간이나 로딩 중에는 잠금을 해제해 편안하게 등을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정교한 루틴을 지원합니다.

특히 틸팅 강도 조절 성능이 인상적이었는데, 강도를 높이면 몸에 힘을 주어 밀지 않는 한 짱짱하게 인체를 지탱해 주었고, 반대로 최소로 풀었을 때는 머리만 살짝 뒤로 넘겨도 부드럽게 기울어져 매우 신선하면서도 편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틸팅을 하지 않은 모습 ©INVEN
틸팅을 하지 않은 모습 ©INVEN
최대로 틸팅을 적용한 모습 ©INVEN
최대로 틸팅을 적용한 모습 ©INVEN
이미지는 바른 자세가 아니지만.... 그 어떤 자세에서도 편합니다. ©INVEN
이미지는 바른 자세가 아니지만.... 그 어떤 자세에서도 편합니다. ©INVEN

머리와 목의 부담을 덜어주는 윙타입 헤드레스트보기엔 뭔가 이질적이지만 써보면 다릅니다!

시디즈 GC PRO의 상징이자, 뭔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싶은 파트가 바로 '윙타입 헤드레스트'의 외형입니다. 면적이 넓어 뭔가 불편해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의외로 각도 및 위치 조절이 잘 되는 이 윙타입 헤드레스트와 넓은 면적 덕분에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특징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게이밍 의자들이 별도의 헤드레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일체형을 채택하는 반면, 시디즈 GC PRO 리뉴얼의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죠.

모니터를 오래 주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북목 자세가 되기 쉽습니다. GC PRO 리뉴얼의 윙타입 헤드레스트는 목 뒤쪽과 머리를 넓고 안정감 있게 받쳐주어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마치 날개처럼 양옆으로 펼쳐진 곡선 구조를 갖추고 있어, 게임에 집중할 때뿐만 아니라 대기 시간이나 휴식 시 머리를 푹 묻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완벽한 받침대가 되어줍니다.

외형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써보면 다릅니다. 일체형과는 비교가 안 되는 머리와 목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INVEN
외형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써보면 다릅니다. 일체형과는 비교가 안 되는 머리와 목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INVEN
앉은 자세에서도 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더라고요. ©INVEN
앉은 자세에서도 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더라고요. ©INVEN

좌판 깊이 조절 기능, 충격을 잘 흡수하는 고밀도의 울트라컴포트 폼의자는 본래 편안하게 앉기 위해 존재하는 것

의자 착석감의 핵심은 역시 폼(Foam)입니다. GC PRO 리뉴얼은 고밀도 스펀지인 '울트라컴포트 폼'을 적용했습니다. 덕분에 착석 시 신체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줄 뿐만 아니라 외부 자극에 대한 진동을 흡수해 주며, 플레이 도중 격렬한 몸짓이나 움직임에도 흔들림 없는 지지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게이머의 체형에 맞춰 좌판 깊이를 앞뒤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키나 체구에 상관없이 어떤 사용자든 자신에게 딱 맞는 맞춤형 의자의 피팅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의자 좌판을 어느 정도 뺄 수 있어, 체격이 큰 게이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VEN
의자 좌판을 어느 정도 뺄 수 있어, 체격이 큰 게이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VEN

속이 비어있다? 스크래치 제로에 도전하는 감각적인 외형의 중공 디자인 바퀴잘 고정되지만, 부드럽게 구른다

의자를 끌 때 발생하는 바닥 긁힘은 가정집 게이머들의 숨은 고민거리입니다. GC PRO 리뉴얼은 바퀴 가운데가 시원하게 뚫린 독특한 '중공(中空) 디자인 바퀴'를 채택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대부분의 바퀴 달린 의자들은 중간이 채워져있더라고요. 가운데가 비어있는 외형 덕택에 강점은 강점대로, 디자인은 디자인대로 감각적이어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 독특한 바퀴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묵직한 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바닥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부드럽게 구릅니다. 특히 의자에 앉아 고정되어 있을 때는 흔들림 없이 단단히 잡아주다가도, 위치를 옮기기 위해 밀면 마찰력 없이 매끄럽게 굴러가는 이동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뭔가 효율과 감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것 같은 바퀴 디자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INVEN
뭔가 효율과 감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것 같은 바퀴 디자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INVEN

결론: GC PRO 리뉴얼, 진짜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잘 고정되지만, 부드럽게 구른다

181cm에 86kg. 몸이 좀 큰 편인 제 기준에서도 GC PRO 리뉴얼은 굉장히 안락하고 편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시디즈 GC PRO 리뉴얼은 단순히 외형만 바뀐 마이너 체인지가 아닌, 게이머들이 인게임에서 마주하는 아주 디테일한 불편함까지 완벽히 개선한 '진짜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15년 무상 품질보증을 제공한다는 점은 제품 내구성에 대한 시디즈의 압도적인 자부심을 증명합니다. 일반 사무용 가구에서도 보기 드문 15년 보증 정책을 게이밍 의자에 도입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구매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기에 세심한 쿨링 및 틸팅 옵션, 유니크한 디테일까지 더해져 시장의 경쟁 제품군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GC PRO 리뉴얼은 말뿐인 게이밍 의자가 아닌, 시디즈의 제품 철학과 독자적인 인간공학 연구가 고스란히 반영된 제품입니다. 승리를 위해 작은 조건 하나도 타협하지 않는 e스포츠 프로선수, 그리고 하루의 대부분을 의자 위에서 보내는 유저들을 위해 탄생한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오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팀의 선전과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GC PRO 리뉴얼 리뷰를 마칩니다.

2026년에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돌아온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INVEN
2026년에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돌아온 국가대표 게이밍 의자, 'GC PRO 리뉴얼' ©INVEN
그 어떤 게임 장르와 사용 기기라도, GC PRO 리뉴얼 게이밍 의자와 함께라면 몰입도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INVEN
그 어떤 게임 장르와 사용 기기라도, GC PRO 리뉴얼 게이밍 의자와 함께라면 몰입도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INVEN
GC PRO 리뉴얼과 함께 확실한 게이밍 환경과 무드를 모두 느껴보세요! ©INVEN
GC PRO 리뉴얼과 함께 확실한 게이밍 환경과 무드를 모두 느껴보세요! ©INVEN

출처: 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