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했습니다" 돌아오자마자 KBO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KIA 김도영 '긍정의 힘'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온 KIA 김도영 선수가 13일 한화전에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종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가 1999년 세운 기록을 9일 앞당겼습니다. 김도영은 이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김도영 /KIA] "제가 이렇게 크게 액땜했기 때문에.....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온 KIA 김도영 선수가 13일 한화전에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종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가 1999년 세운 기록을 9일 앞당겼습니다. 김도영은 이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김도영 /KIA] "제가 이렇게 크게 액땜했기 때문에..."
코 보호대를 쓴 KIA 김도영의
부상 복귀전
5회말 원아웃 KIA가 1점 앞선 상황
박재현의 커다란 3루타
김도영에게 찾아온 타점 기회
내야를 빠져나가는 안타
김도영의 시즌 100타점 달성의 순간
그리고
22세 11개월 11일 역대 최연소
단일시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완성
종전 이승엽의 1999시즌 22세 11개월 20일 기록을
9일 앞당겼다
이날 김도영은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활약 팀의 9대2 대승 이끌어
코뼈 수술 나흘 만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잘 할 줄은
[김도영 (유튜브 '기아타이거즈 KIA TIGERS')] "너네가 옷 빼. 나 벨트 안 가지고 왔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아시안게임 나서는 야구 대표팀
국가대표 김도영의 활약은 계속된다
화면출처 티빙(TVING), 유튜브 '기아타이거즈 KIA TIGERS'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