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또 무승부' 주승진 감독 "공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현장인터뷰]'또 무승부' 주승진 감독 "공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공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김천 상무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김천(4승18무7패)은 8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경기 뒤 주 감독은 "지난 홈경...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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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공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

김천 상무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김천(4승18무7패)은 8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경기 뒤 주 감독은 "지난 홈경기와 같은 상황이다. 반복된 부분은 실력인 것 같다. 이겨내고 우리가 결과를 얻었어야 하는 날이었는데 팬들께 죄송하다. 전반에 상대 압박을 통제하면서 주도했다.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후반에 상대가 그렇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우리도 백스리로 바꿔 제공권 싸움을 하려고 했다. 결과적으로 뼈아픈 상황이다. 제가 진짜 선수들 열심히 하고, 우리가 자동강등 되면서 환경적으로 감수하고 하고 있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하는 부분에 있어서 처음으로 말씀 드리는데 경기를 하는데 있어서 공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사과를 받는 것은 문제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발전을 위해서"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김천은 19일 부천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