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년 만에 돌아왔다, 블리즈컨 찾은 르세라핌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에 블리즈컨 현장을 다시 찾았다.블리즈컨 2026은 현지 시각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13일 메인 스테이지 폐막 공연을 맡는다. 지난 2023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블리즈컨 무대에 오른 데 이은 두 번째 출연이다.이번 방문은 ‘오...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에 블리즈컨 현장을 다시 찾았다.
블리즈컨 2026은 현지 시각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13일 메인 스테이지 폐막 공연을 맡는다. 지난 2023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블리즈컨 무대에 오른 데 이은 두 번째 출연이다.
이번 방문은 ‘오버워치’와의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 일정과도 맞물렸다.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신곡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3일에는 신규 컬래버레이션 스킨과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을 앞둔 멤버들은 블리즈컨 포토월에서 단체 및 개인 촬영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버워치 월드컵 하프타임 무대에 오르는 YOASOBI와 만나 기념사진도 남겼다. 블리즈컨으로 돌아온 르세라핌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출처: 인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