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디펜딩 챔피언 미쳤다' 또또또또또또 이겼다!…'기마랑이스 선취골→사카 쐐기골' 아스널, 선덜랜드에 2-0 승리
아스널이 13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선덜랜드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6연승을 질주했다. 아스널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6연승을 질주했다.
아스널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선덜랜드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22년 만의 PL 우승을 차지했던 아스널은 올 시즌 초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커뮤니티실드를 시작으로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아스널은 PL 4경기에서 4승 승점 12를 기록하며 1위다. 선덜랜드는 1승 1무 2패 승점 4로 14위다.
아스널은 후반 11분 위기를 맞았다. 에즈리 콘사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을 했고 존 브룩스 주심이 선덜랜드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엔조 르 페의 슈팅을 다비드 라야 골키퍼가 막았다.

위기를 넘긴 아스널은 곧바로 반격했다. 후반 13분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득점했다. 데클란 라이스의 패스를 받은 기마랑이스는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정확한 중거리 슈팅을 때려 골망을 갈랐다.
아스널은 후반 추가 시간 7분 쐐기를 박았다. 부카요 사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헤이닐두에게 반칙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었다. 사카는 직접 키커로 나섰고 침착하게 성공하며 격차를 벌렸다.
결국 아스널은 선덜랜드 원정에서 승점 3을 가져오는 데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16일 오전 4시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