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깜짝 발탁 카드’ 정승원 vs 이승우 승자는?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깜짝 발탁 카드로 거론되는 정승원과 이승우가 맞붙은 서울과 전북의 '전설매치', 승자는 어느 팀이었을까요? 전반 3분 만에 정승원이 뿌린 전진 패스를 클리말라가 선제골로 연결합니다. 첫 판단은 오프사이드였지만, VAR 확인 결과 득점 인정! 리그 6호 도움을 올린 정승원은 대표팀 명단 발표를...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의 깜짝 발탁 카드로 거론되는 정승원과 이승우가 맞붙은 서울과 전북의 '전설매치', 승자는 어느 팀이었을까요?
전반 3분 만에 정승원이 뿌린 전진 패스를 클리말라가 선제골로 연결합니다.
첫 판단은 오프사이드였지만, VAR 확인 결과 득점 인정!
리그 6호 도움을 올린 정승원은 대표팀 명단 발표를 이틀 앞두고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전북은 이탈로와 모따의 합작으로 동점골을 만들었고, 후반전 또 한 명의 대표팀 깜짝 발탁 후보 이승우를 투입했지만. 반전을 이루진 못했습니다.
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극장골로 팽팽했던 '전설매치'는 서울이 가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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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