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샬케 데뷔전서 첫 도움‥팀도 시즌 첫 승

황희찬, 샬케 데뷔전서 첫 도움‥팀도 시즌 첫 승

동료들과 세리머니하는 등번호 7번의 황희찬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습니다. 우니온 베를린과 리그 3라운드 경기에 후반 35분 교체로 출전한 황희찬은 후반 추가시간 오른쪽 측면에서 땅볼 패스로 뵈버의 쐐기 골을 도왔습니다.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황희찬의 활약 속에 샬케는 3-1...

동료들과 세리머니하는 등번호 7번의 황희찬
동료들과 세리머니하는 등번호 7번의 황희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습니다.

우니온 베를린과 리그 3라운드 경기에 후반 35분 교체로 출전한 황희찬은 후반 추가시간 오른쪽 측면에서 땅볼 패스로 뵈버의 쐐기 골을 도왔습니다.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한 황희찬의 활약 속에 샬케는 3-1 승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은 후반 45분 교체로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의 오현규는 에르주룸스포르와의 리그 경기에서 전반 27분 토르사르의 추가 골을 도우면서 팀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다름슈타트의 이호재는 빌레펠트와 리그 경기에서 시즌 2호 골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