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베어스에 대한 생각에 잠겨…가수 유연정, 13일 두산-한화전 시구자로 나선다
가수 유연정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유연정(27)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시구자로 나서는 유...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유연정(27)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구자로 나서는 유연정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우주소녀’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베토벤’ 등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유연정은 “두산의 시구를 맡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 꼭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