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시즌 네 번째 톱10
김주형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이븐파 70타를 쳤습니다.최종...
![김주형의 최종 라운드 경기 모습 [AP=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8/10/AKR20260810084344Wlz_01_i_20260810084412180.jpg?type=w647)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이븐파 70타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우승자 미국의 마이클 브레넌과 7타 차로 5위에 머물렀습니다.
김주형은 지난달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에 대한 기대를 키웠지만,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시즌 네 번째 톱10을 기록한 김주형은 페덱스컵 랭킹을 26위로 끌어 올리며 랭킹 70위 이내 선수들이 맞붙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임성재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페덱스컵 랭킹 57위에서 53위로 소폭 상승,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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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