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엉망진창이었다" 포체티노, 토트넘 시절 '최악의 습관' 폭로…"공격 4옵션 시절, 내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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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1:0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토트넘을 지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과거 '나쁜 습관'을 언급하며 그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영국 '더선'은 1일(현지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케인이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로 성장하기까지의 일화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 팀 셔우드 전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케인은 팀 내 3, 4순위 공격수에 불과했다.
| 토트넘 시절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왼쪽) 감독과 해리 케인.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일(현지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케인이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로 성장하기까지의 일화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 팀 셔우드 전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케인은 팀 내 3, 4순위 공격수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