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김주형… 막판 뒷심 달려 공동 5위

아쉽다, 김주형… 막판 뒷심 달려 공동 5위

아쉽다, 김주형… 막판 뒷심 달려 공동 5위

김주형이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5번 홀에서 티샷 후 공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부활에 성공한 김주형이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우승 도전서 아쉬운 제자리걸음을 걸었다.김주형은 10일 오전(...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문화일보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