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23점 폭발… 최강 伊 잡고 ‘3연승’
손서연아시아 무대를 정복하고 세계 무대로 나선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는 파죽의 3연승을 이어갔다. 남자배구의 ‘현재’ 역시 다시 한 번 승리의 역사를 쌓았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은 9일 낮(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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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