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신상훈, 꿈을 향한 질주… “우승하는 순간 다시 올 것이라 믿어”

‘예비역’ 신상훈, 꿈을 향한 질주… “우승하는 순간 다시 올 것이라 믿어”

‘예비역’ 신상훈, 꿈을 향한 질주… “우승하는 순간 다시 올 것이라 믿어”

'예비역' 신상훈이 콘페리 투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9일 미국으로 향했다. 신상훈이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예비역’ 신상훈(28·PXG)이 꿈을 향해 질주한다.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신상훈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2026시즌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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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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