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내비친 이강인 "한국축구 좋은 상황 아냐"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 선 이강인이 현재 한국 축구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놨습니다.어제(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질문을 받기도 전에 한국 축구에 대한 현재 상황을 언급했습니다.이강인은...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 선 이강인이 현재 한국 축구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어제(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질문을 받기도 전에 한국 축구에 대한 현재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이강인은 최근 불거진 축구계 논란을 의식한 듯 "현재 한국 축구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해 선수들도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내외 선수 모두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라며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마시고 좋은 부분도 함께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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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