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빠진 '축구의 신'…메시 부친 별세

슬픔에 빠진 '축구의 신'…메시 부친 별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선수 생활과 사업을 20년 동안 뒷받침해 온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향년 68세로 별세했습니다.현지언론은 우리시간으로 지난 8일 새벽 2시쯤 호르헤가 오랜 투병 끝에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호르헤는 전문 경영인은 아니었지만, 아들에 대한 확신과 뛰어난 직관으로 스페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선수 생활과 사업을 20년 동안 뒷받침해 온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향년 68세로 별세했습니다.

현지언론은 우리시간으로 지난 8일 새벽 2시쯤 호르헤가 오랜 투병 끝에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호르헤는 전문 경영인은 아니었지만, 아들에 대한 확신과 뛰어난 직관으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입단을 성사시키는 등 커리어를 관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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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