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페' 장기 후계자 낙점, '18골 7도움' 노팅엄 핵심 MF 러브콜..."내년 적당한 금액에 영입 가능"

초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페' 장기 후계자 낙점, '18골 7도움' 노팅엄 핵심 MF 러브콜..."내년 적당한 금액에 영입 가능"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깁스화이트 맨유 이적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깁스화이트 맨유 이적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깁스화이트 맨유 이적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를 낙점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깁스화이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에 합류한 페르난데스는 통산 327경기 107골 105도움을 올리며 전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21도움을 기록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경신했다.

올여름 이적설이 돌았던 페르난데스는 맨유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으나, 오는 9월 32세에 접어드는 만큼 장기적인 후계자 물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맨유는 깁스화이트를 주시하고 있다.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깁스화이트는 주로 2선에 배치되어 적극적인 드리블과 패스로 공격을 전개하는 자원이다.

2022-23시즌 노팅엄으로 완전 이적한 깁스화이트는 노팅엄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거듭났다. 171경기에 출전해 36골 33도움을 올렸고, 지난 시즌에는 18골 7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작성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맨유의 시선을 끌었다.

노팅엄은 올여름 깁스화이트의 이적을 막을 예정이지만, 내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깁스화이트와 노팅엄의 계약은 2028년 6월 종료된다.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 기간은 딱 1년 남게 된다.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10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낙점했다. 노팅엄의 깁스화이트./게티이미지코리아

'커트오프사이드'는 "노팅엄은 이번 여름에 깁스화이트를 떠나보내지 않을 것이며, 내년에 팀을 옮길지는 미지수"라며 "내년 여름에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아 노팅엄은 그의 이적을 승인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맨유는 적당한 금액으로 깁스화이트를 영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페르난데스는 32세로 장기적이 ㄴ관점에서 대체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