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 축제’ 9월 문경 풋볼 페스타 개최…유치부부터 초교 4학년까지 40여 팀 참가
사진 | 베스트일레븐사진 | 베스트일레븐[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경시축구협회가 주관,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월12~13일 역사와 자연이 생생하게 숨 쉬는 도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열린다.유치부부터 순수 아마추어 초등 1~3학년부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경시축구협회가 주관,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월12~13일 역사와 자연이 생생하게 숨 쉬는 도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열린다.
유치부부터 순수 아마추어 초등 1~3학년부까지, 4개 부문 40여 팀이 참가하는 풋볼 페스타는 6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베스트일레븐 인스타그램(@b11festa _official)에서 진행한다.

풋볼 페스타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 전원에겐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혜택과 유소년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파니니 축구카드를 준다.
참가 선수과 가족은 대회 출전 뿐 아니라 문경의 자랑인 문경새재도립공원과 문경도자기박물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문경에코월드 등 지역 문화도 체험할 전망이다.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