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도중 광고판 위 훌쩍…공과 함께 사라지다

세리머니 도중 광고판 위 훌쩍…공과 함께 사라지다

전반 41분, 헤더로 골을 넣은 이 선수.골키퍼 손에서 공을 뺏더니 유니폼 안에 쓰윽 품어봅니다!너무 기뻐서 그랬겠죠?이 다음엔, 광고판 위를 훌쩍 뛰어넘었는데 갑자기 훅 사라집니다?!하필! 바로 아래 커다란 구멍이 있어서 빠져버린 겁니다.원정팀 라커룸과 연결된 통로였다는데요.모두가 깜짝 놀란 사이, 여전히 공을 품은 채...

전반 41분, 헤더로 골을 넣은 이 선수.

골키퍼 손에서 공을 뺏더니 유니폼 안에 쓰윽 품어봅니다!

너무 기뻐서 그랬겠죠?

이 다음엔, 광고판 위를 훌쩍 뛰어넘었는데 갑자기 훅 사라집니다?!

하필! 바로 아래 커다란 구멍이 있어서 빠져버린 겁니다.

원정팀 라커룸과 연결된 통로였다는데요.

모두가 깜짝 놀란 사이, 여전히 공을 품은 채 여유롭게 다시 나타났지만 결국 발목을 다쳐 후반전엔 교체됐고 그렇게 기뻐하던 골도 오프사이드로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화면출처 엑스 'coritibadadepr1' 'DiarioOle' 'lazarorosa25' 'joaochechii'·유튜브 'lance' 'Fanatiz']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