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62m 초장거리골‥'연습의 결과물'
[뉴스데스크]◀ 앵커 ▶누가 봐도 기막힌 장거리 원더골인데요.운이 아니라 연습의 결과라고 합니다.톱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스웨덴 프로축구입니다.공을 잡자마자 지체 없이 슛을 시도하는데요.큰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 공이 그대로 골망을 흔듭니다.무려 62m짜리 초장거리 골!평소 80m 거리에서 연습을 했다니까...
[뉴스데스크] ◀ 앵커 ▶
누가 봐도 기막힌 장거리 원더골인데요.
운이 아니라 연습의 결과라고 합니다.
톱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시죠.
◀ 리포트 ▶
스웨덴 프로축구입니다.
공을 잡자마자 지체 없이 슛을 시도하는데요.
큰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 공이 그대로 골망을 흔듭니다.
무려 62m짜리 초장거리 골!
평소 80m 거리에서 연습을 했다니까 진짜 노력의 결과물이네요.
그런데 이 선수, 후반 25분에 결승골까지 터트려 4개월 만에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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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장거리 스로인 보시죠.
텀블링하면서 던진 공이 거짓말처럼 연결돼 쐐기 골로 이어집니다.
장거리 스로인으로 유명한 이란의 모하마디 선수인데요.
역시 노력 없이 되는 건 없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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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