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2km 원더골' 오현규, 얄츤 감독도 무릎 꿇었다…괴즈테페전 쐐기포, 오현규가 만든 결정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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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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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라이즈' 그룹 모두 혼돈 양상
물고 물린 2026 LCK 3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