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시너, 무릎 부상에 신시내티 오픈 기권…알카라스도 불참
무릎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야닉 시너. [신화=연합뉴스]미국 야후스포츠는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이탈리아)가 신시내티 오픈 출전을 포기했다고 주최 측이 발표했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오른쪽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시너는 성명을 통해 "주치의 및 코칭스태프와 상의한 끝에 신시내티에서 열리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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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